후기

10.11 입국심사 후기

우오우오....긴장 완전하고 드갔는데...

Visa 줄에 서 있다가 시티즌으로 가라해서..갔더니...

시티즌에서도 완전 오른쪽 구석까지 불려들어간...

왜 하필 마지막에 줄서서ㅠㅠ라는 절망을 하던 순간

중국계 폴리스 옷입으신분이...

짧은영어로...물어봐주시더라구요..

서로 의미만 통하는 영어로...

문답은 이렇습니다..

문 - 비지니스? 베이케이션?

답 - 베케이션!

문 - 하우롱?

답 - 세븐틴데이즈!(리턴티켓을 보여줌)

문 - 웨어 투고?

(에???못알아들으니...) 뉴저지, 워싱턴?

답 - 아아!!뉴욕뉴욕!!! 앤 나이아가라 폴스!

문 - 프렌즈?

답 - 노 암 얼론

문 - 스테이!

답 - 마이 엉클하우스!(한인민박의 폐해....)

문 - 어드레스!

답 - #$^&#%@

문 - 온니 뉴욕?(또 묻기...)

답 - 노! 뉴욕 엔 나이아가라 폴스

문 - (리턴 티켓, 여권 만지작 만지작) 오케이! 도장 쾅!

답 - 댕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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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유럽이랑 영국, 다른나라 많이는 아니지만 다닐만큼 다녔다고 생각했는데...미국 입국심사....후덜덜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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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심사관 성향인듯..

줄서고 있는데ㅠㅠ세컨더리로 끌려가는 사람들이...꽤많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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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입국하실 분들...ㅠㅠ

저처럼 쫄깃한 심사말고 안전한 입국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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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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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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