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공항으로 들어온 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한적하고 심사도 필수 질문 (왜 왔는지 언제 가는지 현금 얼마 들고 왔는지)밖에 안 물어보고 근속 10년 기념 여행이라니까 웃으면서 축하한다고 하고 친절했어요 ㅎㅎ
근데 짐 찾고 나가는데 왠 흑인 오피서가 엄청 무섭게 여권 보여 달라고 하고 똑같은 질문 또 해서 그 사람이 더 무서웠네욬ㅋㅋ큐ㅠㅠㅠㅠ
시티까지도 가까워서 개인적으로 보스턴 인 추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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