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2시간 지연돼서 그런지 줄이 길진 않았어요!
어디 가냐고 해서 시카고, 뉴욕 간다고 했더니
뉴욕 왜 가냐, 가족이나 친구 있냐 물어봤어요!
없다고 하니까
얼마나 머무를거야?
뉴욕 가서 뭐할거야?
일 해? 직업 뭐야?
얼마 가져왔어?
미국 예전에 와봤어? 언제 왔어?
이렇게 물어보고 보내줬습니다 ㅎㅎ
시카고는 그래도 다른 공항에 비해서 빡세보이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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