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항공 탔고 인천에서 출발이 좀 늦어서 JFK에 오전 11시 5분에 착륙했습니다.
착륙해서 보딩브릿지로 가고, 연결하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비행기에선 11시 40분쯤 내렸습니다.
인천에서 아시아나가 대한항공보다 20분정도 먼저 이륙해서 아시아나 탄 사람들 좀 빠지면 우리 입국심사 하겠다 싶었는데 아시아나가 대한항공보다 flight time이 길어서 고작 3분 먼저 도착했고, 타항공사도 있었는지 입국심사 받고 짐 찾고 나오니 오후 1시 10분쯤 이었습니다.
퍼스트타서 그나마 일찍 나온게 이정도네요ㅠㅠ
여자 둘이 온거라 입국심사 게정했는데 왜왔는지,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서류 다 뽑아갔는데 하나도 안보고 물어보지도 않더라구요. 쉽게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지금 뉴욕은 비가와서 온도가 낮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근처 돌아다니면서 보니 경량패딩 입으신 분도 계시고 가죽자켓, 청자켓 입으신 분도 계시고,
저는 안에 7부 티셔츠랑 가죽자켓입었는데 많이 춥진않았습니다.
뉴욕오시는 분들은 옷 탄탄하게 챙겨오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