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랜만에 온 뉴욕엔 새로운 가게들이 참 많이 생겼습니다

한 4년만? 에 온 듯한 뉴욕입니다.

​

그래도 뉴욕에 꽤나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이후 처음 온 뉴욕은 많은 가게들이 생겼고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

원래는 할렘쪽에 콜롬비아 대학교까지 가보는 것이 계획이었으나 이런저런 가게들 구경하느라 멘하탄 북쪽은 가보지도 못했네요.

​

우리 서진이형 나오신 NYU도 구경하고, 소호에서 유명한 룸바르디 피자, 그리고 커피숍 몇 곳, 요즘 핫 한 카페 몇곳을

다녀왔는데 팁까지 주고 나니 지출이 어마어마 합니다.

​

여행이 풀려서 좋긴 하나 확실히 비용부담은 전보다 더 커진 듯 합니다. 거기에 + 환율까지 곱하면 기존 비용의 두배정도는 쓰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

뉴욕은 많이 추워졌고,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 동부의 겨울은 어마어마하게 춥습니다.

​

오실 분들는 경비 계획, 옷차림 잘 생각하시고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75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