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뉴욕은 날씨가 변덕을 부린 날이었습니다.

어김없이 출장차 미국에 와 있습니다.

​

오늘 뉴욕은 날씨가 참 변덕스러웠습니다.

​

아침엔 비와 바람이 그렇게 불더니, 점심을 넘기니 편안해 지더라구요.

​

여긴 오늘 주말이었습니다.

​

여기저기 산책 겸 돌아다녔는데 확실히 주말이라 사람들이 어디에나 많았습니다.

​

이제 뉴욕은 꽤나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

혹시 여행 오실 분들은 옷을 잘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오늘 간 곳 중에선 그동안 못가본 곳인 ‘하이라인’을 기대했는데 저는 솔직히 기대 이하였습니다.

​

그냥 나무로 만든 길에 양 옆에 풀을 심어놓은 것 같더라구요.

​

딱히 임펙트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5 · 댓글 6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