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3 라스베가스 입국심사 후기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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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둘이서 입국했구 대한항공 비행기가 아침 10시 도착이었는데 근처 시간 비행기가 없었는지 나오니 심사대는 텅텅 비어있어서 대기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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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도 얼마나 있을거냐, 음식 가져 온 것 없냐, 돈 얼마 가져왔냐 이 세가지가 끝이었어요. 저 먼저 하고 다른 심사관에 있는 어머니께 갔더니 동일 질문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어머니는 여권갱신 후 미국 방문이 처음이라 지문 등록했고 저는 출입국 등록이 되어있어 그냥 패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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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아지 이동봉사를 해서 세컨더리를 필수로 들려야했는데요, 세관검색대를 필수로 통과해했는데요,

나가는 입구에서 세관 직원이 자기에게 이야기 먼저 하면 된다고 음식 가져왔는지 돈은 얼마정도 가져왔는지 한번 더 물어봅니다. 입국 심사관보다는 좀 까다로운 느낌이었어요. 베지나 미트있냐고 물어봤고 저는 라면은 안가져가고 반찬들은 가져가서 미트는 없고 베지는 있는데 쿡 되어있다고 말했어요. 제가 래디쉬로 만든 반찬(무말랭이)있다고 부연설명하려니까 걍 묻는 말에만 답하라고.. ㅎㅎ 하지만 강아지도 같이 데려다주고 불친절하진 않았습니다! 분홍 종이에 래디쉬와 2도그를 적어서 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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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검색대로 안내받아서 동일 질문 받았고 짐은 열어보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잘 나왔습니다.

세컨더리 룸이랑 같은 방향인데 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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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기엔 모두들 강압적인 느낌은 없었어요. 웃진 않지만 그래도 모두 친절한 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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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입국심사에 이야기가 길어졌네용. 다른 좋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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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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