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이 같이 했구요.
저희 라인에 세 곳에서 입국 심사 했는데,
가운데 머리 벗겨진 백인님…. 진짜 누구든지 질문 빡세게 하시더라고요ㅠㅠ 목소리도 엄청커요..
엄청물어봄요 한명당 최소 질문 10개🥵
제발 걸리지마라 속으로 기도하면서 있었는데
앞에 혼자이셨던 여자분이 걸리셨어요ㅠ;;;; (다행히 한국분은 아니심)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다음 차례로 갔는데
완전완전 나이스한 분 걸려서
한국인인거 보고 안녕하세요 한국말로 인사해주고, 마지막에 영어 못알아들어서 쏘리꼬리 하는데도 그냥 패스 시켜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옆에 혼자이신 분은 질문세례에 아직도 거기있더라구요. 😨 걸렸으면 진짜 한국 갈 뻔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첫 출발이 좋네요!!!!
기대됩니다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