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두고 초등학생 딸과 둘이 관광겸 친정 엄마를
만나러 가는거라 가기전부터 걱정이 진짜 많았는데
제 차례가 돼서 헬로우하고 여권주고 서류부터 내밀었는데 서류는 필요 없다고 받지도 않더라구요
(이스타에 여행영문증명서 접종증명서 혹시몰라 가족관계증명서 영문까지 챙겨왔는데 하나도 필요 없었어요)
왜 왔는지 물어서 엄마 만나러 왔고 베케이션온거라
했고 얼마나 있을건지 물어서 삼주 있는다고 얘기했어요
그 외에 얼마 가져왔는지 하는 다른 질문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찍고 지문 찍고 끝났어요
아이 사진찍을때 치즈~ 하라고해서 아이가 웃으니 같이 웃고 저 사진찍을때도 치즈 하라길래 저도 웃으면서 찍고 같이 웃으며 편안한 분위기로 심사했습니다
걱정하시는 분들 준비하신 답변만 잘 준비하셨으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