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로 16시쯤 입국했구요
성이 YAU였던 나이 약간 있어보이는 중국계 심사관이었습니다
샌프란 입국심사가 굉장히 까다롭다는 이야기를 듣고
긴장하며 인사했는데
1. 왜 왔어? / 답변 : for vacation
2. 얼마나 있어? / 답변 : for 5 days
이러고 지문 찍고, 카메라 찍고 여권 도장 찍고 끝이었어요...;
jfk때랑 다르게 이티켓이나 숙박 바우처도 전혀 확인 안하구요;
내가 일본이 아니라 미국 입국 심사를
받은게 맞나 싶을 정도로 일사천리로 지나갔습니다 ㅎㅎ
앞에 심사 줄도 별로 없어서 일찍 나오는 바람에
오히려 짐 찾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