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캐나다 뱅쿠버 관광 후 캐나다에서 귀국을 한 경험입니다.
거리가 가까운 나라라도 국제선이니 출발 3시간 정도 전에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고 짐검사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도 시간이 상당히 걸렸는데 갑자기 줄이 하나 더 나오더라구요?
알고보니 캐나다에서는 미국으로 입국 할 때 뱅쿠버 공항에서 미국 입국 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입국 심사 자체는 미국 공항에서 하던 것과 별만 다르지 않는 평범한 질문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입국 심사까지 하다 보니 시간이 2시간이 넘게 지나서 공항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비행기에 탑승을 하려 했던 계획은 물건너갔었습니다.
혹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공항에 상당한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