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산책 해봅니다
매일봐도 매일감동이에요!
우버타고 공항가서 머스탱 컨버터블 빌립니다
차를 찾고 제일먼저간 와이켈레 아울렛
잽싸게 한바퀴돌고 쉬림프트럭으로ㄱㄱ
첫번째는 지오바니보다 맛있다하여 찾아간 제니스 쉬림프~
설마 지오바니보다 맛있겠어? 했는데
지오바니보다 더 맛있네요
그래도 지오바니를 거를순없어서 또먹습니다ㅎㅎ
배 든든히채우고 차뚜껑을 연후에 달려봅니다
첫번째 간곳은 거북이가 출몰한다는 라니아케아 비치
사진은 못찍었는데 물속에서 놀고있는 거북이를 봤어요!
이후에 해안도로 따라서 샥스코브,선셋비치,터틀베이
찍고 다시돌아옵니다.
라디오에서도 계속 분위기에맞는 노래만 나와서
넘 좋았어요
다시 라니아케아 비치에와서 선셋감상합니다
와이키키 선셋하고 또 다른느낌이네요
할레이와에 있는 식당에서 간단하게 저녁먹고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