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 가려고 나왔는데 오늘도 날씨 미쳤네요
돈키호테 구경하고 알라모아나센터 걸어가봅니다
덥지도않고 걸어다니기에 날씨 너무 좋아요
신발 좋아해서 나이키 리셀샵 가봤는데
저번달에 갔던 라스베가스 리셀샵보다(작성글참조)
규모가 10분의1 수준밖에 안되네요
환율땜에 모든물건이 한국보다 비싸서 구경만하다가
그래도 나이키 Hawaii 모자 건졌어요~😆
숙소 돌아와서 밤수영하러 나가봅니다
오늘도 석양 미쳤습니다
반대쪽엔 보름달이 떴네요
이렇게 크고 선명한 보름달 첨봤어요
보름달안에 토끼가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정신이 혼미합니다😭
바다에서 실컷놀고 남의호텔 수영장와서 또놉니다😅
눈치 보였지만 투숙객인척하며 소금끼 씻어냈어요
숙소와서 씻고 근처에있는 로컬바에 갑니다
라이브도 하는데 노래를 너무 못부르네요
그거빼고는 분위기 좋았습니다
술기운도 올라오고 피곤하기도해서
숙소들어와 잡니다
내일은 오픈카 렌트해서 돌아다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