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술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9-2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오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18일 오전10시 40분경 댄항 도착했어요.
제가 빨리 내려서 앞을 보니 대기줄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심사까지 줄이 대락 1시30분 정도
우측 끝에서 서서 심사 하고
딱 두마디 했네요
왜 왔어?
놀러
언제 가니?
10일
끝
사람 많다고 해서 대충대충 안하더라구요
진실에방에 2명정도 데려가더라구요.
걱정 했는데 잘 끝났어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