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청과 오라클파크

샌프란에서 마지막 날에는 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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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베리본즈의 고향 오라클파크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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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기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경기장을 본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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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때 베리본즈 76호 홈런인가? 그거 잡으려고 야구장 밖에 사람들이 보트타고 기다리도 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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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야구장 밖에 바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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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유명한 슈퍼두퍼 버거도 먹고 웨딩촬영으로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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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ce of fine arts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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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델리에서 시그니쳐 초콜렛도 먹었는데 먹고 나니 1290키로칼로리라고 나와있어서 심히 깜짝 놀랐습니다…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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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짧았지만 즐거웠던 추억을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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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 앞으로 오실 분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그리고 안전한 여행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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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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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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