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에서 마지막 날에는 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베리본즈의 고향 오라클파크도 다녀왔습니다.
물론 경기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경기장을 본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학생때 베리본즈 76호 홈런인가? 그거 잡으려고 야구장 밖에 사람들이 보트타고 기다리도 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ㅎ
진짜 야구장 밖에 바다더라구요 ㅎㅎ
샌프란에서 유명한 슈퍼두퍼 버거도 먹고 웨딩촬영으로 유명한
palace of fine arts도 다녀왔습니다.
길라델리에서 시그니쳐 초콜렛도 먹었는데 먹고 나니 1290키로칼로리라고 나와있어서 심히 깜짝 놀랐습니다…하아….
샌프란에서 짧았지만 즐거웠던 추억을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갑니다.
샌프란에 앞으로 오실 분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그리고 안전한 여행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