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에 출발해서 14시간 날아왔는데 아직도 9월 13일 ㅋㅋㅋ
대한항공(A380) 타고 10시 30분쯤 도착했지만, 주기장 연결과 게이트 연결때매 미국땅 밟은건 11시 좀 넘어서였네요.
입국심사 2시간 생각하고 서둘러나왔는데, 30분도 안걸려 나왔어요.
입국심사보다 짐찾는게 일이었어요.
저는 중학생 딸아이와 둘이 여행을 왔고 esta로 입국했어요.
지문찍는게 젤 중요했네요
오른손부터 엄지빼고 4손가락 함께, 그리고 엄지, 그리고 왼손도 똑같이 다시 같은 작업을...초록불이 들어올때까지 잘 해야하네요.
지문등록 끝나니 저에게 물어보네요
Q) 휴가?
A) 응
Q) 몇일 있어?
A) 8일
여권 돌려받고 끝
아이데리고 온 아줌마라 별로 물어볼게 없었나봐요
세관도 프리패스
숙소체크인 시간 아직 안되서 지금 근처 스타벅스에서 놀고 있어요
이상 넘나 심플했던 입국심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