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자여서 긴장했는데
입국심사 하시는 분이 진짜 젊고 배우처럼 잘생겼어요..
코에 피어싱도 하고.. 머리에 스크레치도 있는 장발에 묶은 분...ㅋㅋㅋ
How are you? 물어봐줘서 긴장 풀리고
여행왔어? 응 여행왔어 친구 만나러 왔어
얼마나 지내다 가? 한달!
어디서 자?호텔? 아니 친구집!
좋겠다 돈은 얼마 가져왔어? 1000달러! (사실 친구가 바꿔준대서 안가져왔는데 말이 길어질 것 같았네요)
미국은 처음이야? 응 처음이야
좋겠다 좋은 시간 보내고가!
하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보내줬네요
너무 잘생겨서 계속 생각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생각보다 쉬웠고 잘 통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