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무지랭이라 남편이 했는데, 남편이 먼저가서 저희식구들도 함께해도되냐 물어서 허락받고 5명이서 심사받았어요
왜 왔냐
얼마나 머무냐
어디어디가냐(좀디테일하게물어서 디즈니랜드가고 그랜드캐년도가고 어디는 잠깐들릴거고...)
디즈니랜드 예약은 했냐
숙소 위치는 어디냐 그런저런거 물어요.
백신접종증명서는 랜덤으로 확인요구할수있다고 비행기에서 안내받았고, 저희는 뽑아갔어요.(보여줫던것같아요)
사람마다 스타일 차이가 있던것같은데
어떤담당자는 뭘 그렇게 묻는지 엄청 오랫동안 이것저것 물어보고 꼼꼼하게 체크하더라고요. 영어못하는 사람은 혼이 탈탈 털릴듯..(두세명 볼 시간에 한명보는느낌?)
저사람은 걸리면 안되겠다 생각했는데 다른사람한테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인들 어쩜 영어가 그리 유창한가요?? 전 혼자는 못오겠습니다 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