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 9일 정오쯤 받은 입국심사 후기

입국심사 걱정 많이 했는데 넘 싱거웠어서 다들 걱정마시라고 후기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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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독일에서 뉴욕으로 왔어요. 싱가폴항공을 이용했는데 2층짜리+최대인원이 500명인 큰 비행기를 탔어요. 그래서 비행기 내리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렸고 아무리 빨리 걸어도 그 비행기에 탄 인원이 있어서 줄 자체는 길었는데 생각보다는 금방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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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있다가 입국심사 게이트가 보이는 곳에 도착하니 직원분이 랜덤으로 배정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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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에 줄 서게 했는데 저희 옆줄이 더 초고속으로 진행되더란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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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차례가 되서 가니 여권만 요구하더라구요 서류는 이스타랑 백신접종증 준비해갔는데 요구하지도 않았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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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부부라 같이 받았는데 남편여권부터 했구요 질문은 다음과 같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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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어디니?

언제까지 여행하니?

무슨 일하니?

알콜, 음식 등등 신고 할 거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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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선물로 가져온 와인이 두 병 있어서 그거 말했는데 한도 내라 그런지 별말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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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답하고 나서는 사진 찍고 지문 찍었어요. 입국 심사 때 지문 찍는다고 해서 와 열손가락이면 시간 좀 걸리겠네?했는데 네손가락+엄지 이렇게 찍더라고요ㅋㅋ 찍으실때 손바닥을 밑으로 내리면서 손가락 힘줘서 꾹 누르셔용 그때 패드 보면 주황불에서 초록불이 들어올 거예요. 그럼 잘 하고 계시는 거ㅎㅎ 그 뒤에 여권에 도장 받고 입국심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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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이미 나와 있어서 추가로 더 기다리지 않았어요ㅋㅋ화장실 들렸다가 에어트레인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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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으로 정리하면

오전 11시 10분 비행기 랜딩

11시 40분 입국심사장 도착해서 줄 섬

13시 Lirr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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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심사에 들어갔는지는 기록이 없네요ㅠㅠ 그치만

예상한 시간에 Lirr을 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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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해주는 분이 거봐 너희처럼 대답잘하면 입국심사 참 쉽지? 어렵지 않다니깐 껄껄 그러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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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입국심사 잘 받고 즐거운 여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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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착해서 바로 탄 랜드마트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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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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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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