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뉴욕에서는 아주 기분 좋게 웃으며 입국 심사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가볍게 생각했는데

엘에이는 많이 다르더군요

​

강압적인 분위기에 사소한 거 하나하나 말꼬리 잡고 계속 질문에 질문이 이어져서 힘들었어요

​

뭐하러 왔나? 부터 시작해서

어디 갈거다 라고 하면

왜 거기를 가냐? 부터 시작해

답 하나에 온갖 질문에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

제 심사관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꼼꼼하고 집요하게 질문한다는 느낌이었어요

​

심사관에게 빠져나오고 순간 멘탈이 탈탈 털려 기분도 다운되고 안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엘에이에 정말 잘 다녀와서

이러니저러니해도 도장 찍어준 심사관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새삼스레 듭니다

​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아 저도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립니다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9-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7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