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LA 방문했을때 세컨더리룸을 갔었는데요
이번엔 엄청 수월했습니다!!
이전에 세컨더리 갔어가지구 혹시나 하고
세컨더리까지 생각하고 왔거든요.. 근데
직원: 목적이 무엇인가요
나: 여행하러 왔습니다
직원: 얼마나 있을건가요?
나: 5주 있을거에요
직원: 숙소는 어디인가요?
나: 에어비앤비이고 맨해튼에 위치해있습니다
직원: 혼자 여행인가요?
나: 친구랑 여행입니다
직원: 친구는 어디있나요?
나: 친구는 일본 경유해서 오기 때문에 비행기 시간이 달라서 먼저 오게 되었습니다
직원: 얼마 가져오셨나요?
나: 800달러랑 크레딧카드 두장 가져왔어요
직원: Ok Enjoy
하고 나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세컨더리 간 기억이 있어서 엄청 트라우마? 처럼 남았어서 심사받기 전까지 긴장과 두려움이었는데 ㅜㅜ 수월했네요 상대적으로 LA가 더 빡센거같네요 ㅠ
미여디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