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댄공타고 라스 도착했습니다~! 새벽에 깨서 간략한 입국 심사 후기 남겨보아용ㅎㅎㅎㅎ
- 기내에서 세관신고서 작성하라고 나눠주었으나 어디서도 제출/검사하지 않아 그대로 쓰레기통행
- 비행기에서 내린 후 40분 정도 줄 서서 입국 심사 받음
- 남편이랑 같이 받았으며, 여행이냐 몇일 머무르냐 라스베가스에만 있냐 등등 간략히 물어보고 끝~ (음식물에 대한 이야기는 1도 없음)
음식물은 어디서 검사하는거지?! 하면서 2차 긴장했었어요ㅋㅋㅋ 뉴질랜드 입국할 때 가방 열어서 검사당하고 뺏겼던 기억이 있어서..ㅋㅋㅋ (해물베이스 라면, 면세점 김치 등이 있었기에...)
근데 저 입국 심사가 마지막이더라구요?! 가방 찾은 후에 심사 한번 더 받나보다 했는데, 이미 나와서 뱅글뱅글 돌고 있는 캐리어 픽업해서 길 따라가니 바로 출구가 나와서 당황했어요ㅋㅋㅋㅋ 무튼 문제없이 입국해서 좋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