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일차 느낀점, 리프트 사용팁// 할리우드,그로브몰,파머스마켓,어반라이트,여행물가/경비/식사비

핵심요약

로스앤젤레스 3일차 후기로, 할리우드 사인·그로브몰·파머스마켓 리프트 이용 팁과 2인 기준 하루 경비를 정리했습니다.

  • 할리우드사인은 리프트로 가고 캐시 15불 주면 기다려주며 사진도 찍어줌
  • 인앤아웃버거 세트+단품 12불, 주문 후 수령까지 20~30분 소요
  • 파머스마켓 팁 15% 포함 50불, 셀프계산이라 10%도 무방하다고 함
  • 2인 기준 노쇼핑 하루 경비 150~200불, 식사는 1인당 25~30불
  • 그로브몰~어반라이트 도보 20분, 리프트 기사 운전 과격해 식후 탑승 비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사인 가는 방법은?

리프트를 불러 이동하고 하차 후 리프트가 다시 잘 안 온다고 해 캐시 15불을 주면 사진 찍는 동안 기다려준다. 기사가 직접 사진도 찍어주며 이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내려준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길이가 매우 길어 시간이 없으면 돌비극장 앞만 봐도 된다고 적었다.

2.로스앤젤레스 하루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2인 기준 노쇼핑, 디저트/카페 1회, 식사 2회, 택시 2~3회로 하루 150불이면 빠듯하고 200불이면 무난하다. 식사는 1인당 25~30불이 일반적인 수준이다. 양이 적은 2인 여행자는 메인 하나에 사이드를 추가하는 식으로 합리적으로 먹을 수 있다고 적었다.

3.로스앤젤레스에서 리프트 탈 때 주의할 점은?

드라이버들이 전반적으로 스피드하고 과격하게 운전해 짧은 거리에도 멀미가 날 수 있다. 식사 직후 바로 탑승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 10분 거리를 여러 번 탔는데 모두 멀미가 올 정도로 힘들었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인앤아웃버거 세트+단품 12불 · 파머스마켓 팁 15% 포함 50불, 10%도 가능 · 할리우드 사인 리프트 대기 캐시 15불 · 2인 기준 하루 경비 150~200불 · 식사 1인당 25~3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다니거나 쇼핑 위주 일정을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할리우드 사인에서 리프트가 다시 잘 안 온다는 말에 캐시 15불을 주고 기다려달라 했고 기사가 사진도 찍어줬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리프트를 여러 번 탔는데 기사들이 과격하게 운전해 멀미가 날 정도로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북창동순두부! 조식으로 딱이에요~

기본찬도 괜찮습니다😀

할리우드 사인은 굉장히 멀리있습니다

엄청난 구불길을 따라서 올라가는데 오전 8시기준

외국인 관광객 2-3팀 올라가는것 보았네요!

할리우드레이크파크에는 큰 강아지들이 뛰어놀고

뙤약볕 이었습니다 ㅠㅠ

정말 사진만찍고 내려온곳, 하지만 제일 멋있게볼수있는곳 이에요. 리프트 불러서갔고 다시부르면 잘 안온다고 하길래 cash 15불주면 사진찍는동안 기다려준다길래

힘든건 질색이라 오케이하고 열심히 사진찍었어요!

(드라이버가 와서 사진도 찍어주셨네요 ㅎㅎ)

그리고 할리우드 명예의거리에 내려줬습니다.

​

할리우드 명예의거리 정말 깁니다. 정말 길어요!

슬슬 걸어서도 가능하지만.. 시간이 없고 피곤하기싫다면

돌비극장앞에만 보셔도될것같습니당

돌비극장 옆 하드락카페

할리우드 인근 인앤아웃버거

정오쯤 방문, 드라이브쓰루도 정말많고

내부에 사람 꽉꽉들어찼어요..

세트하나 단품하나해서 12불정도.

주문하고 받기까지 넉넉히 20-30분 생각하심돼요

직원들 친절하고 맛도 좋아요

감자튀김이 우리나라하곤 다르게 약간 덜익은느낌?

에어프라이어에 돌린느낌인데 은근 중독성있어요 ㅎㅎ 짭짤해요!

그로브몰 해질때쯤가세요! 너무좋아요 ㅎㅎ

파머스마켓 8pm까지, 음식은 푸드코트처럼 아무데서나 주문하고 아무데나 앉아서 먹음돼요

다 먹고나선 식기들 두고 가면 추워줍니다~

현지 친구추천으로 방문한 곳 ㅎㅎ

이렇게해서 팁 15퍼 포함 50불이고

팁은 10퍼 선택도 가능하니 10퍼 하셔도 무방하다고해요

왜냐면 셀프로 다 떠서 그람수재서 계산하는곳이거든요 ㅠㅠ

로스앤젤레스 뮤지엄, 어반라이트

그로브몰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갈만해요 길도 쾌적하구요 ㅎㅎ

밤 10시 다되어가눈시간인데도 사람이 많습니다 ㅎㅎ

절대 이곳에서 뛰거나 등에 올라가는행위는 금지!

시큐리티 여러명이 지켜보고있어요!

​

식사가격, 물가가 확실히 한국하고 다르네요

우선 경비 예상으로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제가 이렇게며칠 다녀보니

노쇼핑, 디저트/음료 카페 1회

식사 2회, 택시 2-3회 정도하니 150이면 빠듯

하루 $200이면 무난하게 다닐것같아요(2인기준)

​

식사는 끼니당 25불~30불 (1인당) 이 그냥 무난 식사수준.. 양이 많지않으신 2인여행자 분들이시라면

메인하나 사이드/단품 추가로 식사하셔도 합리적이고 배부르게 드실것같네요 ㅎㅎ

​

생각보다 치안 괜찮으나 최대한 안전하게 다니고

한국인들 잘 안보여요 ㅠ 마스크도 90퍼센트가 미착용입니다만 꿋꿋하게 잘 쓰고다닙니다!

​

땅이 매우매우 넓고 지금 매우 더워요

그늘은 괜찮은데 그늘이 뭐 항상있진않으니 ㅠㅠ

눈이 바싹바싹타고 매일 충혈상태에요

인공눈물 있으심 꼭 챙기시고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오전일찍움직이시고 오후 12시부터 4-5시 까진

실내계시는걸 추천해요!

​

추가로 여기 여행시 리프트 안탈수가없는데

드라이버들이 전반적으로 스피드하고 과격해요 ㅠ

10분정도 거리의 리프트를 여러번 탔는데

모두 멀미올정도로 힘들었어요 ... 식사 후 바로 탑승하지않길바라요!!!***** 하지만 모두 친절해요~~~

​

​

여유롭게 여행중으로 궁금하신부분있으심

댓글주세요 답변드릴수있는건 드릴게요 ㅎㅎ

카페에서 많은정보받고 여행중이라 저도 짧게나마

소식전해드립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8-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91 · 댓글 7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