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미국 혼자서 오는거라 진짜 걱정 많이하고 준비도 단단히 했는데요
친구가 토론토에 있어서 여행 겸 친구 만나러 오는거였고, 샌프란에서 경유해서 뉴욕 들어가는 일정이었어요!
가자마자 인사하고, 바로 손 지문 찍게하시더니
1. 얼마나 머물건지
2. 방문목적
3. 가족이나 친구 만나러온건지(여기서 친구 얘기하고 뉴욕에서 만날거라고했어요!)
4.뉴욕엔 언제 넘어가는지 물어보시곤 끝났습니다!
입국심사 줄서기만 거의 한시간 반 했는데, 막상 입국심사는 1분정도밖에 안했어요!
2주 짧게 여행온거기도하고, 냅다 해맑게 웃고, 영어를 잘 못해서! 쉽게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
걱정했던 여자 혼자 입국심사, 미국 국내선 짐찾기 모두 아무 문제없이 들어왔어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모두 심사 가볍게 통과하시고 좋은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