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 입국했습니다.
많은 사항 물어보지 않았고 별로 까다롭다고 느끼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친구 집에서 머무른다고 했을 때 주소를 세 번이나 다시 체크했고, 이때 뭔가를 적는 것 같았어요.(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보니 주소명이 바뀌어서(?) 그런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주소 말한 뒤로 분위기가 좀 안 좋은 것 같아서 너 이름 멋지다고(이름이 좀 특이했어요.) 스몰토크 시도했고,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입국심사 어렵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