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발리 샘플세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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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준비하는데 도움 많이 받고 알차게 뉴욕 여행 중이예요. 인스타에 어제부터 발리 샘플세일 한다해서 가봤어요. 사람들 줄서있고 15-20분 정도 기다렸다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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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에 진심인 미국인들이랑 계속 얘기하면서 저도 두켤레 골라왔어요. 구두는 135달러 부츠는 150달러 였습니다. 중국 보따리상인 느낌 나는분들이 무더기로 싹쓸어 가는 것도 목격했어요. 어제가 첫날이였고 아마 물건을 계속 채워넣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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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 샘플세일 다른 브랜드도 하고 있었어요. 귀여운 의류들 많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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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260samplesale 계정으로 보시면 업데이트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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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nstagram.com/260samplesale?igshid=YmMyMTA2M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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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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