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입국했고 저도 영어를 잘 못해서 입국심사 너무 떨려하는데..
입국 심시관이 보자마자
하이 하와유? 물었는데 저는 어색해서 “하이~ “ 하면서 웃엇더니
영어 할줄 아냐구 물었습니다 .
그리고 질문은..
얼마나 있냐?
너 혼자냐? 가족 어디 있냐? 남편 어디있냐? 해서
저 혼자 라고 하니..
남자친구은 어디 있냐? 질문에 인코리아 했더니
또 남편 어디있냐구…
암튼 결국 아엠 싱글! 낫메리드 ! 하니 오케이 !
유아 뷰티풀~ 하면서 1분-2분안에 끝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