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바나나가 걸렸습니다.
얼마나 어디서 머무는지
왜 왔는지(친지 방문)
왜 이주 이상 머무는지
직업(학생이라 대답)>전공>향후 가질 예정인 직업
다른 음식이 있는지
최근 살았던 곳(저같은 경우 유럽 교환학생이라 해당 국가로 먼저 언급 후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답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어떤 공부를 했는지
이전 미국을 온 적 있는지
돌아가는 티켓은 있는지
영어를 못하면 좀 곤란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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