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교환학생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문을 안찍었구요
i20 서류랑 여권 주고 나서
얼마 가져왔냐
어디 묵냐
미국 처음이냐
이거 세개 물어보고 끝났어요 나름 서류 바리바리 싸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보고 끝났네요
담당직원이 굉장히 피곤해보였고 들어갈때 good morning sir 하면서 들어갔는데 대답도 안해줬지만 나갈때 thank you have a nice day 하니까 you too 해줬어요
사람이 많아서 줄이 진짜진짜 길더라고여 비행기 내리면 뛰어야되는게 맞는거같아요
담당직원 머리 braid 되어있는 젊은 흑인 남자였습니당 혹시몰라서 적어둬요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계속 다시 말해달라고 했는데 다 다시 말해줬어요 친절하진 않았지만..
8월 16일 학기 시작이지만 조금 일찍 왔는데 뉴욕 관광 잘 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