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잔뜩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질문 안하셔서 놀랐어요.
1. 안녕
-안녕
2. 여권 줘
-여기
3. 한국인이니? (하면서 갑자기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심)
-응
4. 여행하러 온거야?
-아니. 나 교환학생이야
5. 아, 교환학생이야? (하시면서 비자를 확인함) 아 이학교.. 이학교 000 근처에 있는거잖아
-맞아. 거기 근처에 있어
6. 얼마나 머물거야?
-6개월 정도 머물 계획이야
이 정도 질문 하고 지문 인식하고 끝났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