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러 친구들과 함께 입국했습니다
질문은 굉장히 형식적이고 간단했어요!
왜 왔냐/여행왔다
여행온거 아는데 왜 왔냐(뭔말이오...)/ 친구만나러왔다
어디서 잘거냐/ 친구네집
언제 갈거냐/ 여기서 있다가 뉴욕가고 한국으로 갈거다
잘 놀아라 빠이
대충 이런 수순이었구요 ㅋㅋㅋ
아주 형식적이고 간단했습니다
대기를 거의 두시간 했어요...
이게 가장 힘들었고 멀리서 보면서 빨리 끝나는 줄을 미리 보면서 전략적 접근을 하였습니다 ㅋㅋ
간단하게 질문해보이는 줄로.. ㅎㅎ
여튼 지금은 뉴욕에 있고
입국하던 여행 시작하던 그날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