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22, 26일 입국후기

안녕하세요. 결혼식때문에 7/22~29일 토론토, 뉴욕다녀오면서 입국심사를 세번이나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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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뉴욕-백인남자심사관

오후 2시쯤 도착하였는데 생각보다 줄은 길지 않았습니다. 20분정도 대기하고 입국심사하였는데 단 한개의 질문도 하지않고 지문만 찍고 통과했습니다. 아마 토론토 경유라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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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토론토-동양인남자심사관

역시 대기는 20분 정도였는데 줄을 nexus로 잘못서서 다시 줄을서려고 했으나 그냥 오라고 해서 심사받았습니다. 왜왔냐고해서 결혼식때문에 왔다고 하니 그냥 통과되었는데 이상하게 여권에 입국도장은 안찍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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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뉴욕(토론토공항)-멕시칸남자심사관

토론토공항에서 뉴욕으로 갈 때는 토론토공항에서 심사받았습니다.

Q : 왜왔어?

A : 휴가왔어

Q : 몇일있을거야?

A : 4일 후에 한국가

Q : 어디갈거야?

A : 맨하탄

Q : 재밌게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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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세번이나 입국심사 받았는데 다 빨리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와서 코로나 확진되었습니다ㅠㅠ 마스크도 잘끼고 입국전 검사에서도 음성이었는데…

다들 몸관리 잘하시고 재밌게 놀다오세요:)

Ps.뉴욕 대마냄새 엄청 심합니다. 흡연구역의 개념이 없어서 길거리에 피는데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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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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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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