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방문 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나가는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오히려 공항입국보다 렌트카로 입국하는데 분위기가 더 무서웠습니다.
렌트카로입국시 꼭 뒷좌석 창문도 모두 열어야 합니다.
또한, 앞차량과 일정거리 이상 거리를 두지않으면 경찰이 와서 뒤로 차 빼라고 경고합니다.
물어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디 출신이냐?
2. 어디 머무냐(Stay)
이 때 옆좌석 인원이 Live라 답변하여 정말 분위기가 안좋아졌습니다.
다행히 Stay라고 정정해서 답변하니 넘어갔습니다,.
3. 캐나다는 왜왔었냐?
4. 미국은 왜 가냐?
이렇게 질문들었습니다.
입국심사보다 정말 분위기도 안좋았고 강압적인 분위기에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