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월 23일 캐나다 -> 미국 입국심사

나이아가라 방문 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나가는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오히려 공항입국보다 렌트카로 입국하는데 분위기가 더 무서웠습니다.

렌트카로입국시 꼭 뒷좌석 창문도 모두 열어야 합니다.

또한, 앞차량과 일정거리 이상 거리를 두지않으면 경찰이 와서 뒤로 차 빼라고 경고합니다.

물어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디 출신이냐?

2. 어디 머무냐(Stay)

이 때 옆좌석 인원이 Live라 답변하여 정말 분위기가 안좋아졌습니다.

다행히 Stay라고 정정해서 답변하니 넘어갔습니다,.

3. 캐나다는 왜왔었냐?

4. 미국은 왜 가냐?

이렇게 질문들었습니다.

​

입국심사보다 정말 분위기도 안좋았고 강압적인 분위기에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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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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