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커스텀에 줄이 엄청 길어서 입국심사에서만 한 2시간이 더 걸렸던거같아요. 저녁 10시에 도착을 해서 친구가 마중을 나왔는데 친구는 두시간을 밖에서 기다렸네요. 그리고 참고로 공항안에서 나올때까지 와이파이는 거의 안된다고 봐야될거같아요 (그래서 친구한테도 연락을 못함) 입국심사는 엄청 간단했습니다. 뒤에 줄이 너무 막혀있어서 좀 빨리 끝낼려고 입국심사측에서 좀 서두르는면도 없지않아있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1)무슨 목적으로 왔나 2) 어디서 지내나 3) 친구를 보러 왔다고 친구집에서 지낸다고하니 친구를 위해서 들고온 선물이 있나 (혹시 육류등 반입 불가품이 있는지 확인) 4) 지문 스캔 하고 보내줬습니다. 다른 줄에는 한국인 입국심사해주시는 분도 계시는것 같더라고요.
하여튼 한 공항에서 두시간정도는 생각하셔야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