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 비자로 갔습니다. DS 2019랑 immunization form만 확인하고 들여보내줬어요! 잃어버릴까봐 사본 들고 갔더니 다음에는 진본으로 들고 오라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리턴 티켓 보여달라고 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안 물어보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코로나 예방접종 증명서를 못 뽑아갔는데 보여달라고 하지 않아서 무사통과 했습니다. (종이로 못 뽑으셨으면 coov앱으로 국제증명서 화면 보여주시면 돼요.)
질문은
- 비자 뭐로 받았냐
- 뭐 공부할거냐
- 아버지 직업이 무엇이냐
- 돈 얼마 가지고 왔냐 (n달러 가지고 왔다.)
- 정확하게 n달러? 아니면 더 갖고 왔니? (정확하게 n달러.)
- 돈 더 받을 수 있냐 (sponsor 물어보는것 같아서 부모님이 도와줄거라고 대답함)
- 왜 사본이야?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서…)
- 다음에는 진짜 서류 갖고 와~ (미안합니다..)
이렇게 끝났네요.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좋았어요. 유학, 교환학생, 출장 등 속한 곳이 명확하면 빨리 끝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