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입국하는 거라 세컨더리 갈까봐 가기 전부터 엄청 찾아보고 준비해 갔는데 다행히 무사히 통과했답니다.
일단 제가 엄청나게 걱정이 많아서 필요한 서류들은 다 챙겼어요.
대한항공 이용했는데 체크인은 미리 했어서 수화물만 붙였는데 수화물 붙이는 곳에서 CDC 서약서 작성하고 제출했어요. 근데 백신 증명서를 확인하지는 않더라구요.
무사히 LAX 도착하고 1시간 정도 기다려서 입국 심사 받았던 것 같아요.
기본 질문들은 다 했던 것 같아요.
✔️얼마동안 있는지
✔️숙소가 어딘지
*여기서 제가 서류를 바리바리 들고 있으니까 에어비앤비 서류가 있냐고 묻고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에어비앤비 서류도 뽑아놨습니다. 아니면 앱 켜서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직업
✔️누구 돈?
✔️부모님 직업
✔️미국 온 적 있는지
✔️얼마 가져왔니
*솔직하게 캐시 없고 데빗이랑 크래딧카드만 가지고 왔다고 했어요.
걱정했던 것보다 수월하게 넘어가서 다행이었어요.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