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큰빵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7-2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는 오늘 LA를 거쳐서 캐나다 벤쿠버로 가는 일정인데요,
출발이 지연되었고(미안하다고 다과를 나눠주더라구요..^^;;)
지금 9시 30분인데 아직 비행기도 못타고 줄서있습니다ㅎㅎ
다행히 경유공항에서 4시간 대기라서
1시간정도 늦어도 3시간이라 여유롭네요(오히려 좋아...ㅋㅋㅋ)
혹시 경유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다른 분들도 보니까 생각보다 지연이 자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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