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쯤 예상했는데 10시 좀 넘어 도착했네요
입국심사줄도 없어서 5분?만에 심사관앞에 섰네요
( 대신 나중에 캐리어 찾는게 좀 오래걸리고;;)
첫 뉴욕이고 조카랑 둘만 오느라 서류 엄청?준비했는데
단 하나도 보여달라는 말이 없었네요😅 숙소조차도
(역시 걱정하고 준비많이하면 아무일도 없다능;;)
여행목적 / 며칠 여정 / 돈 얼마 갖고왔니
딱 3개 끝!
제 여권은 그냥 다 오케이 였는데 조카는 여권사진이 잘 안보인다며 (사진 팝업이 잘 안된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암튼 사진 뭐라뭐라하며 우린 그렇게 2차심사방으로 가게 됐네요 하하하핳😅
긴장되면서도 생각지도 못한 여권 사진때문이라니 라며 우린 헛웃음이....
이미 익히 들어본 그 곳이라 휴대폰도 안보며 2시간쯤은 잡혀있겠구나 했는데
금방 호명하더니 무슨사이냐,, 이모조카이다,,
어디 묵을거냐,, 호텔이다,, 그러곤 1분만에 도장 쾅~~
어쨌든 첫 미국입국에 세컨더리도 가봤네요
조카 그 후로 긴장풀려 체력 다운됐어욬ㅋㅋㅋ😅
여기서 얻은 정보로
에어트레인 & LIRR 이용해서 맨해튼 입성 잘 했습니당
숙소옆 쉑쉑 1호점 들려 버거 take out해서
숙소 체크인💪🏻
40대 이모는 예상외로(?) 체력 만땅이라 다음일정
바로 가고픈데
중딩 남자조카는 다리풀렸는지 숙소오자마자 쿨쿨ㅋㅋ
오늘 전망대 하나는 클리어 하자고 했는데 과연💦
27일 잔나비 공연 응원가려고 야광팔찌도 준비했는데😊 둘이서 좌충우돌 파란만장 2주 여정될 듯 합니당!
모두 즐겁고 신나는!또한 안전한 여행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