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도착이였고 앞에 500명 넘게 있었던 것 같아요
가족이랑 같이 와서 다 같이 심사받았고
18세 미만은 지문 등록 안했어요
질문은 너 이름이 뭐니
얼마나 뉴욕에 있을 거니
어디서 스테이하니
이렇게만 했고요
따로 서류 보여달라고 요청하지는 않았어요
아이 ESTA 주민번호 뒷자리를 잘못 입력했고
저는 ESTA 등록할 때 직장장보를 입력을 안해서
혹시나 싶었는데 문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입국심사하고 짐 찾고 나오니 12시 반이였어요
도깨비 콜택시 이용했는데
회전문 나가셔서 횡단보도 건넌 후
픽업A에서 기사님 만나서 이동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