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버스타고 4층으로가면 버스검표하고 탑니다 오늘 젤 이른시간에 갔는데
한15명정도 탄거 같습니다!
안막혀서 약 65분정도 걸렸습니다!
그냥 여주 아울렛 느낌인데 사이즈랑 물건이 많습니다!
이런 분위기입니다!
저는 폴로키즈 라코스테 아디다스 발렌시아가
발렌시아 리쿠르제 갭 타미 이렇게만 다녀왔습니다!
요런느낌!
우드버리 식당가 나도 치폴레 먹음
요기서한 40만원어치! 환율이 올라서 그렇게 싸지 않지만 깔끔하게 입히기 좋은
분수도 보고!
치폴레 먹어보고 싶었는데 ㄱㅅㄱㅅㄱ
보울에 과카몰리추가 양상추랑 또띠아 달라고 하는걸 깜빡! 이거 고수향 덕분에 맛이 삽니다
이제 양키즈스타디움 ㄱㄱ
지하철에 친절하게!
사람 터져나갑니다~!
이쪽으로!
맥주와 핫도그 포함 자리입니다!
44불인데 맥주랑 핫도그라니 진짜
혜자입니다!
가장 빠른공을 던지는 사나이가 양키즈에 있네요 진짜 공이 안보임
지금은 구속이 준건가?
같이간 여행자 가족분 엄청 부러웠지만 저는 그냥 제 갈길을 ㅋㅋ
6대6동점쯤에 옆에 외국인이 친한척해서 다 받아주고 상대팀 폭투로 10회말에 경기 끝났습니다!
옆 뒤 다 통성명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도착하니 12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