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오래 타고 가서 그런지 온 몸이 너무 피곤했었어요.. 그래서 내리자마자 유심부터 갈아끼우고, 안내하는대로 술술 따라가니 어느새 입국심사
저는 학회 참석차 온 거라서, 왜 왔냐고 했을때 invitation letter를 보여주고, 그 외에는 어느 city에 있을 거냐, 어디서 묵을 예정인지, 얼마 가져왔는지, 직업은 무엇인지, 며칠동안 있을 건지를 물어봤어요
그리고 나서 열손가락 지문 모두 채취?당하고 잘 들어왔습니다 ㅎㅎ 심사관님이 막 엄격해보이는 분이 아니었어서 조금 안심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