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서부 4인 가족 여행을 렌트카로 이동 중입니다.
12/22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허츠에서 차를 렌트해서 실리콘밸리,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페블비치, 빅셔, 베이커스필드, 데스밸리를 거쳐 현재 라스베가스에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차는 운좋게 주행거리가 1200 마일밖에 안된 2023년식 소나타로 빌렸는데 트렁크가 커서 수화물용 2개, 기내용 2개, 백팩 2개가 들어 갑니다.
허츠 골드존에서 소형 SUV나 테슬라도 고를 수 있었지만 차량 털이나 전기 충전때문에 세단모델인 캠리, 어코드, 말리부,K5 중에서 고르고 있었는데 짐이 모두 안들어가서 고민하고 있는 중에 방금 세차하고 들어온 소나타가 있길래 트렁크에 위의 짐들을 넣어 보고 바로 픽업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까지 현재 2500Km 정도 제가 혼자서 운행중인데, 차량이 자율주행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되니 운전하기 정말 편합니다.
차선인식, 오토스티어링, 자동상향등,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되니 고속도로나 장거리 직선 도로에서 신경안쓰고 두손 두발 편안히 놓고 운전할 수 있어 정말 좋네요.. 앞으로 5대 캐년 (자이언, 브라이스, 엔탈로프, 모뉴먼트벨리, 그랜드) 2400 km 정도를 추가로 운전해야하지만 자율운행, 스마트컨트롤, 야간자동상향등때문에 혼자서 운전해도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첨부한 동영상은 차선인식, 오토 스티어링,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켜고 주행한 영상입니다. 두손 두발 편하게 쉬면서 운전할 수 있고 앞차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면서 주행해서 운전 피로도를 낮출 수 있고, 아래와 같이 차없는 한적한 도로에서 사용하면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음식을 먹으며 옆사람과 얘기하면서 정말 편안히 운전할 수 있습니다.
차를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가급적이면 편의장치가 많은 최신모델로 고르시고 짐이 많다면 트렁크가 넓은 소나타 모델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