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공항 방금 입국한 입국 심사

유심 개통 먼저 한다고 비행기 내리자 마자 의자 많길래 앉아서 개통 하는데 옆에 직원(?)분이 왜 여기 머무냐고 콜벤 부르냐고 하길래 노 해주고 폰만 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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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유심 개통하고 입국심사대 가서 기다리는데 또 어떤 직원이 한국인이냐고 어느항공탓냐고 하길래 아시아나라 답해주고 입국심사 하는데 앞에 한국인분들 남녀구분 없이 가족단위도 줄줄이 센컨더리룸 가길래 식은땀이 났는데.. 잘 통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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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왜왔냐 - 여행

얼마나 머물꺼냐 - 9일

뉴욕에만 있냐 - 그렇다

직업이 뭐냐 - 엄마는 주부 나는 직장인

너는 무슨 일 하냐 - 병원에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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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양손 다 찍고 얼굴 찍고 통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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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출국 몇시간 전에 이스타 승인은 났지만 엄마 여권 유효기간을 잘 못 입력 하는 바람에 항공사 측에도 물어봤는데 이미 승인이 난거라 출국에도 문제 없고 입국에도 문제 없을텐데 100프로 장담을 못한다 허나 다른 사람 예를 들면 승인 났는데 입력 잘못해서 다시 신청 했다고 승인된 것도 취소 되고 후에 승인도 오래 걸려서 출국 조차 못했다는 이야기 듣고 안되면 어쩔 수 없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갔어요 저같은 분들 있으면 시간 촉박할 경우 그냥 가는거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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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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