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날씨가 좋고 사람들도 아쥬 친절해요

강아지파티

사진 찍는 거 흔쾌히 허락해주신 멋쟁이 아티스트

금문교

금문교 위

소살리토 가는 길

아트박스인 줄..

페리 위

귀요미 강아지

노을

진짜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왜 다들 금문교 금문교 하는지, 왜 라이딩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이건 그냥.. 무조건 해야 돼요.. 전 자전거를 되게 좋아하는데 일반 자전거였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찬바람도 씨게 불어요! 전 기모 후드집업 입고 갔는데 자전거 타느라 그런지 손만 시렵고 괜찮았어요~ 사람들은 대부분 경량패딩 입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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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올라가는 길에 전기 자전거가 잠시 고장났지만 직원분이 새 자전거 타고 저 있는 데까지 올라와주셨습니다ㅠㅠㅠ 가게 이름은 'Blazing Saddles'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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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unlimited 거기가 유명하길래 빌리려고 갔는데 신분증이 필요하더라고요 ㅠㅠ 숙소에 두고 와버려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발견한 가게였어요. 혹시나 해서 이거 빌리려면 신분증 필요하냐 물으니 아니 돈만 있으면 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 넘 발랄하고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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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너무 친절하고,, 서툰 제 영어실력도 너그러운 미소로 들어줍니다,, ㅜㅜㅠㅠ엉엉 오늘 여러번 감동 받았어요 샌프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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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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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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