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착륙한건 3시30분 쯤였는데.. 입국심사 끝나고 짐찾은 시간이 6시 30분 정도네요.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요.
질문은 누구랑 왔냐? 왜왔냐? 회사원이라고 했더니 회사이름이 머냐? 돈 얼마있냐? 몇일 있다가냐?
몇몇 심사관이 꽤 길게 사람 잡아놓고 오래하더라구요. 주로 외국인.(남미쪽?)
시간 오래 걸리다보니 줄이 계속 뒤로 길어져요.
우리앞 비행기 여행객-우리비행기-다른 또 도착한 비행기 여행객.
줄서서 기다리다 나중엔 욕나왔지만... 웃으며 땡큐 하고 나왔슴다.^^;; 일행들 물어보니 한국사람은 대부분 저정도 수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