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20대 여자 혼자 온 사람은 운 안좋으면 세컨더리 간다고 해서 쫄았는데
질문은 미국 왜 왔는지 얼마나 있다가 돌아갈건지 물어보고 도장 쾅 찍어주고 보내줬어요
저는 심지어 친척집에 머물어서 호텔 바우쳐도 없는 상태거든요 근데 너무 간단하게 통과했어요
맨 왼쪽에 있던 직원분은 세컨더리로 자주 보내던데 기다리면서 보니까 직원 바이 직원인듯해요
오늘 1시간 줄 서서 기다리고 무사 공항 탈출했습니다:)
아 대신에 처음 인사할 때 좀 밝게...웃으면서 여권드렸어요 ㅋㅋ 누가봐도 관광객처럼 보이고 싶어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