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입국 심사때 친구랑 같이 왔다하니 질문이 간단했어요.
여기 왜 왔는지? 휴가 왔어
얼마나 머무는지? 10일
어디에 머무는지? 호텔이름
돈 얼마 가지고 왔는지? 800불
여기 아는 사람있나? 없다
음식물 가져온거 있나? 없다
끝 이었습니다. 저는 앞에 줄서 있던 다른 사람들보더 간단하게 질문이 끝난거 같아요. 입국심사 깐깐하다해서 걱정했는데 여자분들은 혼자 오지마시고 동행구해서 같이왔다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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