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들어온지 일주일이 되서야 글을 쓰게 됬네욥!!
제나이 21살에 코로나가 터져서 해외여행을 한창 가고싶을때ㅠ
가지못해서 거의 처음 미국을 가게되었어요!!
하필 영어도 잘 못해서 너무 걱정을 품고 만발의 준비를 하고 갔답니다!
애틀란타 입국심사대는 나와서 10분정도 걸어가야 있답니다! 가서 제차례가 왔고, 이쁘신 흑인여자분께서 심사를 해주셨어요!
이러한 질문들을 받았어요!
1. 어떤 목적으로 왔니?
: vacation! 하러왔고, 사촌언니네 놀러왔다.
2. 몇 일 있어?
: 두 달!
3. 얼마 가져왔어?
: ----달러 and 크레딧 카드!!
4. 너 음식있어?
: No! (입국심사하다가 음식관련해서 걸릴것같아서 아무것도 안가져왓거든요ㅠㅠ 이게 가장 폭풍후회됩니다 ㅎㅎ)
5. 담배나 라이터 있어?
: No!
6. 위험한 물질이나 폭발물 있어?
: No!nonono! 이랬더니 ㅋㅋ 웃으시면서
Welcome to Atlanta! 라고 해주셨어요!
정말 딱 영어도 잘 못하고 여행온사람 처럼 보였는지 천천히 이야기해주시고 상냥하게 해주셨거든요! 웰컴 투 애틀란타라는 말을 듣고 진짜 내가 미국에왓구나 라는 기대가 엄청 울컥쓰..ㅎㅎ 하필 제가 이제 막 졸업하고 직업이 아직 없어서 걱정도 많았거든요!
아! 그리고 서류도 진짜많이 ㅋㅋㅋㅋ챙겨갔는데요...?!
하나도 안봐주셨다는거 ㅎㅎ 리턴티켓 바로 보여줄려고했더니 바로 질문을...ㅎㅎ
진짜 1도 영어를 잘못해서 걱정도 많았구 그랬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입국심사대 나름 저는 좋았고 재미있었어요!!
영어못한다고 아무도 뭐라하는사람없었으니 저처럼 ㅠㅠ 걱정하시는분들은 내려놓으셨음해요!!
짐찾는데 또 친절한 분께서 인사하시면서 오늘 기분어때라는 가벼운 질문겸 제 티켓보시고 3번으로 가면된다고 이야기도해주셨고 좋았답니다!
(지금은 조지아 시내도 돌아다니면서 맛집도가고 코카콜라랑 아쿠아리움 등등 다녀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