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하면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그리고 스테판 커리죠 ㅎ
샌프란에 온 김에 농구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미국은 야구와 더불어 농구의 인기가…..
농구 유니폼 하나에 거의 30만원 돈인데 거의 모든 사람이 유니폼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엄청난 굿즈들을 사가는걸 보면서
저들은 진심이구나 싶었습니다.
체이스센터는 아마 지금 NBA에서 가장 최신 건물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상당히 깨끗하고 와이파이도 엄청 빵빵합니다 ㅎ
샌프란에 오실 일 있으신 분은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외부음식 너무 심한거 치킨이마 피자는 반입안되고 에코백 반입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