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ax 공항으로 입국한 후기 올려요
지난번에 영알못으로 혼자 들어오는게 걱정이라 글 올렸었는데 입국심사 30초컷으로 패스 됐어요
세시 도착해서 뱅기 일찍 나온편이었는데 심사장 사람 엄청 줄 길고요 두시간 대기 했어요
대기하는데 진빠져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입국심사 두번째 입국이긴 하지만
동양인 여자 혼자 입국이 좀 걱정스러웠거든요
심사관 여자분이셨구 인상 무서웠으요
긴장 백배 됐지만 환하게 웃으면서 헬로 ~~ 하고 여권 드렸더니 첨에 뭐라 했는데 제가 바로 못알아먹고 쏘리?? 하니 다시 또박또박 잘 들리게 얘기해주심요
얼마나 있을꺼니?
어디 가니??
카메라봐 ~~ 하고 도장 쾅쾅
와 30초컷으로 패스했어요
다들 너무 긴장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입국심사하고 나오니 짐은 이미 다 나와져있더라구요
암튼 이렇게 입국했습니다 날씨 너무 좋아요!!!
다들 즐건 여행 안전여행 되시구 입국심사 30초컷으로 패스하시길 바래요!